X자 악수의 새로운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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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X자 악수의 새로운 방식

2026년 03월 07일 04:00

정치인 X자 악수와 화이팅 동작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정치인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X자 악수를 시도했다.

단체사진에서 남는 손의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소개한다.

정치인 두 명이 모이면 악수를 하고, 세 명 이상일 때는 손을 잡는 전통적인 방식이 있다. 그런데 최근 X자 포즈로 악수를 하는 새로운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여러 명이 모인 단체사진에서 양끝 손이 남는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를 해결할 방법을 찾은 사례가 있다.

경기도지사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의 단체사진에서 한준호 의원은 X자 악수를 유지하면서 손목을 들어 올려 화이팅 동작을 만들었다. 이러한 창의적인 접근은 단체사진에서 남는 손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통상적으로 단체사진에서 남는 손은 허공에 떠다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한준호 의원의 손 동작은 단순히 남는 손을 정리하는 것을 넘어, 사진 전체의 분위기를 살리는 데 기여했다.

이 사진에서는 응원 동작이 추가되면서 손이 정리되고, 전체적인 구성도 조화롭게 마무리되었다. 사진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은 중앙 인물이 아닌, 손을 해결한 가장자리 인물이라는 점이 흥미롭다.

이처럼 새로운 방식의 악수는 단체사진의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정치적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는 효과를 지닌다. 앞으로도 이러한 창의적인 접근이 더 많이 시도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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