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FC, K리그2 수원 레전드와 첫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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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FC, K리그2 수원 레전드와 첫 경기
2026년 03월 06일 09:48

[ 요약 ]
OGFC가 K리그2 수원 삼성 레전드와 첫 경기를 진행한다.
OGFC는 EPL 스타들로 구성된 팀으로, 높은 승률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의 스타들로 구성된 팀 OGFC가 K리그2의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첫 경기를 가진다. 축구 콘텐츠 및 이벤트 제작사인 슛포러브는 OGFC가 4월 1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레전드 팀을 상대한다고 6일 발표했다.
OGFC는 EPL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슛포러브와 함께 결성한 독립 팀으로, 선수들은 현역 시절의 축구에 대한 열정과 승리의 정신을 다시 한번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주고자 한다.
OGFC는 '승률 73% 돌파'라는 상징적인 목표를 세웠으며, 73%는 선수들이 전성기 시절 기록한 커리어 하이 승률을 의미한다. 이 팀은 향후 다양한 레전드 팀과의 대결을 통해 이 승률을 넘어서고자 한다.
목표 승률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팀은 해체될 예정이다. OGFC의 첫 상대는 K리그의 대표 명문 구단인 수원 레전드 팀으로, 서정원, 조원희, 곽희주, 양상민 등의 스타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경기는 OGFC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경기로, EPL 출신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