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소속사 대표 별세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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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황가람, 소속사 대표 별세 언급

2026년 03월 06일 05:33

황가람과 소속사 대표 별세 관련 이미지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가수 황가람이 소속사 대표의 별세를 언급했다.

그는 방송 중 대표를 회상하며 감정을 드러냈다.

가수 황가람은 최근 방송에서 노래를 부를 때 별세한 소속사 대표를 떠올린다고 밝혔다. 6일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에 출연해 신곡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를 열창하며 이 같은 마음을 전했다.

그는 방송에서 '노래 부를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 이틀 전에 소속사 대표가 돌아가셨음을 언급하며 그가 아닌 다른 대표가 돌아가셨음을 정정했다.

황가람은 “대표님이 괜찮아지고 있다고 하셨는데 병문안도 못 가서 마음이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놓으며, 대표의 건강 상태에 대한 오해가 있었음을 설명했다.

그는 장례식이 가족장으로 진행되어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지 못한 점도 언급하며, 노래를 부를 때 영한 대표를 생각하며 눈물을 참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황가람은 대표가 췌장암 투병 중에 상태가 좋아졌다고 하여 병문안을 고사했지만, 갑작스럽게 상황이 변했다고 덧붙였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