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챔피언십, PO 참가팀 6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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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잉글랜드 챔피언십, PO 참가팀 6개로 확대

2026년 03월 06일 04:46

잉글랜드 축구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확대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의 승격 플레이오프가 확대된다.

7위와 8위 팀도 승격 기회를 얻게 되어 경쟁이 치열해진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백승호, 배준호, 엄지성이 활약 중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은 승격 플레이오프 참가팀을 기존 4개에서 6개 구단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잉글랜드풋볼리그(EFL)가 발표한 내용으로, 정기 총회에서 통과된 변경안에 따른 것이다.

기존에는 1위와 2위 팀이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하고, 3위에서 6위 팀이 단판으로 승격 기회를 놓고 경쟁했다. 하지만 이제는 7위와 8위 팀도 플레이오프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더욱 많은 팀이 승격을 노릴 수 있게 되었다.

변경된 규정에 따라 정규리그 5위와 8위, 6위와 7위 팀이 먼저 단판 승부를 펼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한 팀은 각각 3위와 4위 팀과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게 된다.

최종적으로 승리한 두 팀은 EPL 승격권을 놓고 결승전을 치르게 되며, 이 결승전은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변화는 잉글랜드 챔피언십의 경쟁 구도를 바꿀 것으로 기대되며, 더 많은 팀이 최상위 리그 진출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게 될 것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