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비 그친 후 기온 급락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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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눈과 비 그친 후 기온 급락 예상

2026년 03월 06일 02:31

기온 급락 예보, 쌀쌀한 날씨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6일 내린 눈과 비가 그친 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예정이다.

주말 동안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며 강풍도 불 것으로 보인다.

6일 전국적으로 내리던 눈과 비가 그친 후, 기온이 급격히 하락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아침 기온은 5~10도가량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중부 내륙과 전북 내륙, 경상권 내륙에서는 영하 5도 안팎의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상 1도 사이로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0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또한 이날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이 시속 55km에 달하는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요일인 8일에도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2도 수준으로 다소 쌀쌀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7일 새벽까지는 전날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대기질이 '보통' 수준이겠지만, 이후 청정한 북서기류가 유입되면서 서쪽 지역부터 점차 대기질이 '좋음'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