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전직 공무원, 개인 유튜브로 100만 구독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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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충주 전직 공무원, 개인 유튜브로 100만 구독자 돌파

2026년 03월 06일 02:43

김선태 전 주무관의 유튜브 채널 소개 이미지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김선태 전 주무관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이틀 만에 100만 구독자를 확보했다.

그는 첫 영상에서 충주시청 퇴직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충북 충주시의 전직 공무원인 김선태 전 주무관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후 단 이틀 만에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오후 기준으로 그의 채널 '김선태'의 구독자 수는 100만 명을 넘었고, 6일 오전에는 107만 명에 달했다.

김 전 주무관은 2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고 3일에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첫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현재까지 약 705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 속에서 김 전 주무관은 자신이 시청을 퇴직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 '쫓겨난 것처럼 알려졌는데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충주시청의 동료들이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개인 유튜브 방송을 통해 자유롭게 활동하고 싶었다고 밝혔으며, 자신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해 준 구독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현재 충주시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김 전 주무관과 함께 일하던 최지호 주무관이 운영하고 있으며, 김 전 주무관의 영상에 충주시 채널 명의로 '선태야, 나의 선태야'라는 댓글이 달려 눈길을 끌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