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강등 위기와 굴욕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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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토트넘, 강등 위기와 굴욕적 기록

2026년 03월 06일 01:21

토트넘 강등 위기, 손흥민 이적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 위기에 처했다.

손흥민과 작별한 이후 11경기 무승 기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여름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과 이별한 토트넘 홋스퍼가 심각한 강등 위기에 직면했다. 6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EPL 경기에서 1-3으로 역전패를 당하며 현재 16위에 머물고 있다.

토트넘은 이로써 승점 29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단 1점 차로 쫓기고 있다. EPL의 최종 순위 18위 이하 팀은 다음 시즌 챔피언십으로 강등된다.

통계 사이트 ‘옵타’에 따르면 토트넘은 공식전에서 11경기 무승을 기록하며, 이는 지난 1975년 이후 약 51년 만의 일이다. 또한 리그 5연패는 2004년 11월 이후 약 22년 만에 발생한 일이다.

현재 토트넘의 강등 확률은 13.4%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 수치는 계속해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팬들과 전문가들은 토트넘의 현재 상황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회복하기 위한 긴급한 대책이 필요하며, 선수단의 분위기와 전술에 변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