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의 ‘넥스트 제너레이션’ 신예 변성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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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영화계의 ‘넥스트 제너레이션’ 신예 변성현 감독

2026년 03월 05일 19:30

변성현 감독의 영화계 활동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변성현 감독이 영화계의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여러 히트작을 통해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20년 동아일보의 설문조사에서 변성현 감독이 ‘포스트 봉준호’로 지목되며 주목을 받았다. 그는 32세에 데뷔한 이후 ‘나의 PS 파트너’로 관객의 사랑을 받았고,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변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해당 기사로 인해 놀림을 많이 당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한 달 정도 ‘포봉’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고 언급하며 그 당시의 억울함을 표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0대와 40대 감독들 사이에서 그의 이름은 여전히 기대주로 거론되고 있다. 이는 그가 지속적으로 좋은 작품을 내놓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변 감독은 2020년 이후에도 ‘킹메이커’, ‘길복순’, 그리고 ‘굿뉴스’와 같은 화제작을 잇달아 발표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고 있다.

그는 6일 CJ문화재단의 20주년 기념 토크 콘서트에 참석할 예정이다. 변 감독은 2010년 재단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상업영화 감독으로서의 길을 시작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