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유한킴벌리 창립자 아버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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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유한킴벌리 창립자 아버지 언급
2026년 03월 05일 16:38

[ 요약 ]
이혜정이 아버지의 회사 유한킴벌리를 언급했다.
장항준 감독과의 대화 속에서 자신의 가족 배경을 소개했다.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최근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서 장항준 감독과의 대화 중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혜정은 장항준 감독을 집으로 초대해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며 그와의 친분을 쌓았다.
영상에서 이혜정은 장항준에게 고향에 대해 질문했고, 장항준은 대구에서 초등학교 1학년까지 살았다고 밝혔다. 그는 영신초등학교에 다녔으며, 그 당시 유치원 출신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장항준은 그의 아버지가 대구에서 나일론 공장을 운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혜정은 '부촌의 길로 그냥 가셨다'며, 장항준의 집안이 부유하다고 말하며 대화의 흐름을 이어갔다.
이혜정은 자신의 아버지 이야기도 꺼내며, 아버지가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났고, 그의 공장을 대광면에 지었다고 밝혔다. 이는 장항준과의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이야기였다.
장항준이 이혜정의 아버지가 어떤 회사를 운영했는지 묻자, 이혜정은 '유한킴벌리'라고 대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대화는 두 사람의 배경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 주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