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딸의 과보호 언급에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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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딸의 과보호 언급에 웃음
2026년 03월 05일 16:40

[ 요약 ]
한가인의 딸이 엄마의 과보호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가인은 자녀에게 독립적인 미션을 부여했다.
배우 한가인의 딸이 엄마의 과보호 성향에 대해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자녀들이 지하철을 타고 심부름을 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가인은 '둘째의 취학 통지서가 나왔다'며 예비 소집일을 앞두고 독립적인 경험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를 위해 남매에게 지하철을 타고 심부름을 시키기로 했다.
그녀는 '우리 동네 특성상 지하철을 타 볼 기회가 많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자녀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했다.
딸 제이 양은 '엄마의 과보호가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며 웃음을 지으며, 자신이 라푼젤이 아니라는 농담을 덧붙였다.
한가인은 자녀들을 배웅하면서 '너무 싸울까 봐 걱정된다'고 말했지만, 남매는 심부름을 잘 마무리하고 돌아왔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