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임신 전 암 유발 세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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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임신 전 암 유발 세포 발견
2026년 03월 05일 04:58

[ 요약 ]
배우 남보라가 임신 전 건강 위기를 털어놓았다.
그는 암 유발 세포 발견 후 긴급 수술을 받았다.
남보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건강 검진 중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세포가 발견돼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임신 23주 차에 접어든 그는 결혼 전 건강 검진을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는 '자궁경부암은 아니지만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이상 세포가 발견됐다'며, 작년 3월에 수술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수술 후 회복이 완료되기까지 약 두 달이 걸렸다고 덧붙였다.
남보라는 신혼생활을 보내며 남편과 함께 본격적인 산전 검사를 시작했다. 부부는 항체 검사와 비뇨기과 검진을 마친 뒤, 건강 관리를 위해 영양제 섭취와 수면에 주의를 기울였다.
그는 '비타민D, 오메가3, 종합비타민, 엽산, 유산균 등을 꾸준히 챙겨 먹었다'고 말하며, 하루 최소한의 건강 관리를 실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남보라는 임신 준비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함께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며, 앞으로의 2세 계획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