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의 ‘넥스트 제너레이션’은 누구일까?
3
영화계의 ‘넥스트 제너레이션’은 누구일까?
2026년 03월 05일 05:45

[ 요약 ]
변성현 감독이 영화계의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아왔다.
2020년 본보의 설문조사에서 ‘포스트 봉준호’로 지목된 변성현 감독은 서른두 살에 ‘나의 PS 파트너’로 데뷔했다. 이후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그는 영화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 중구에서 만난 변 감독은 과거 기사로 인해 ‘포봉’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를 언급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하지만 여전히 3040 감독 중 기대주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그의 작품들은 ‘킹메이커’, ‘길복순’, ‘굿뉴스’ 등으로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그가 영화계에서의 존재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변 감독은 사실 ‘먹고 살기 위해서’ 영화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스무 살 중반에 영화감독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고, 2010년에 독립영화 ‘청춘 그루브’를 제작한 후 본격적으로 영화에 발을 들였다.
그의 경력은 단순한 시작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영화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