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마지막 올림픽에 대한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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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시간전

최민정, 마지막 올림픽에 대한 소회

2026년 02월 21일 10:48

최민정 마지막 올림픽 기자회견 모습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최민정이 2026년 밀라노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선언했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금메달로 화려한 마무리를 했다.

최민정(28·성남시청)은 오랫동안 여자 쇼트트랙의 에이스로 활약해 왔으며, 최근 밀라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이 마지막 올림픽'이라고 밝혔다. 동료들은 그의 결정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21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팀원으로는 김길리(22·성남시청), 노도희(31·화성시청), 이소연(33·스포츠토토), 심석희(29·서울시청) 등이 있다.

이번 대회에서 여자 쇼트트랙팀은 3000m 결선에서 우승하며 2018 평창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또한, 1500m에서는 김길리와 최민정이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하며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최민정은 3회 연속 올림픽에서 여자 쇼트트랙의 주역으로 활약했으며, 그의 경기는 많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그는 동료들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회상하기도 했다.

최민정의 은퇴 소식은 쇼트트랙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그의 커리어에 대한 많은 회상과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 그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목소리도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