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긴장감만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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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2026 북중미 월드컵, 긴장감만 커진다

2026년 03월 04일 23:25

2026 북중미 월드컵 긴장감 고조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2026 국제축구연맹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중동 전쟁 등으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고 있지만, 기대감이 아닌 긴장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월드컵은 한국 시간으로 오는 6월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39일 동안 북중미 지역에서 개최된다.

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3개국이 함께 여는 대회이며, 32개국 체제에서 48개국 체제로 확대되는 첫 대회이기도 하다.

아시아에서는 우즈베키스탄과 요르단, 아프리카에서는 카보베르데, 북중미에서는 퀴라소가 역사적으로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개막 D-100'을 맞이한 지금 축제 분위기보다는 걱정스러운 시선이 지배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인해 상황이 더욱 심각해졌다.

이란은 중동 전역에 있는 미군 기지와 외교 시설을 공격하며 반격에 나섰고, 이로 인해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