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첫 ‘워터밤’ 무대 출격

조회 1 | 댓글 0건
3
짱구
2시간전

우주소녀 다영, 첫 ‘워터밤’ 무대 출격

2026년 03월 04일 04:23

우주소녀 다영, 워터밤 무대 공연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우주소녀 다영이 ‘워터밤 서울 2026’에서 무대에 오른다.

다영은 건강한 라이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우주소녀(WJSN) 다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워터밤’ 무대에 서게 된다. 워터밤 공식 SNS에 따르면, 다영은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6’에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마지막 날인 26일에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나는 기회를 가진다.

‘워터밤’은 국내 최대 규모의 여름 페스티벌로, 매년 화려한 라인업과 다양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영은 이번 페스티벌에 처음으로 출연하면서 여름의 대표적인 축제에서 관객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다영은 건강하고 에너제틱한 라이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신흥 ‘서머퀸’에 도전한다고 전해졌다. 그녀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팬들은 그녀의 매력을 다시 한번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다영은 지난해 9월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으로 솔로 데뷔를 했다. 타이틀곡 ‘body(바디)’는 그녀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비주얼 콘셉트를 잘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body’는 발매 직후 멜론 TOP100에 진입하며, 그녀의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다영은 이번 ‘워터밤’을 통해 더욱 많은 팬들에게 자신의 매력을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