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145억원 빌딩 매각 보도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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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145억원 빌딩 매각 보도 사실무근
2026년 03월 04일 09:14

[ 요약 ]
혜리가 145억원에 빌딩을 매물로 내놨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소속사는 해당 내용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걸스데이 출신의 배우 혜리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소유한 빌딩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놓았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혜리의 소속사인 써브라임은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해당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인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주의를 요청했다.
앞서 한국경제TV는 혜리가 삼성동 소재 건물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놨다고 주장했으며, 매물로 제시한 금액에 거래가 성사된다면 약 40억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소속사의 강력한 부인으로 인해 이와 같은 보도는 신뢰성을 잃게 되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