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혜리, 서울 건물 매물 보도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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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시간전

배우 혜리, 서울 건물 매물 보도 부인

2026년 03월 04일 09:34

혜리, 건물 매물 부인 공식 입장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혜리 측은 145억 원에 건물을 매물로 내놨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소속사는 근거 없는 보도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배우 겸 가수 혜리(32·본명 이혜리) 측은 4일 서울 삼성동 소재 건물이 145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이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해당 부동산이 매물로 나왔다는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이어서 언급된 매물 가격에 대해서도 들은 바가 없다고 전했다. 또한,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인 것처럼 퍼져 나가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이번 보도는 한 매체가 부동산 업계를 인용해 전한 내용으로, 혜리가 4년 간 보유한 삼성동 건물이 시장에 나왔다는 내용이었다.

매체는 혜리가 2022년 8월 노후 다가구주택을 가족 법인 명의로 77억5000만 원에 매입한 뒤, 재건축을 통해 145억 원에 매물로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혜리 측은 이를 전면 부인하며,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자제를 요청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