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삼성동 빌딩 145억원에 매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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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혜리, 삼성동 빌딩 145억원에 매물로

2026년 03월 04일 08:36

혜리 삼성동 빌딩 매물 정보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삼성동 빌딩을 매물로 내놨다.

이 빌딩은 혜리가 재건축한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의 배우 혜리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빌딩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놓았다. 4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혜리는 지난달 이 건물을 매물로 등록했다. 해당 빌딩은 지하 2층에서 지상 6층까지의 규모로, 혜리가 2022년 8월에 가족 법인 '엠포' 명의로 매입한 후 재건축한 것이다.

혜리는 2022년 8월, 노후 다가구주택을 77억5000만원에 매입한 뒤 기존 건물을 철거하여 새로운 빌딩을 세웠다. 업계에서는 이 과정에서 발생한 취득세와 신축 비용 등을 고려해 총 매입 원가를 약 107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희망 매매 가격이 145억원으로 설정된 상황에서, 거래가 성사될 경우 혜리는 매입 약 4년 만에 약 40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단순 계산에 따른 예상치이며, 실제 거래가 성사될 경우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이와 같은 부동산 거래는 혜리의 재산 증식 외에도 연예계 인사들이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는 현상을 보여준다. 특히, 강남구는 고가의 부동산 지역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혜리는 연예 활동 외에도 부동산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그녀의 이번 빌딩 매물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