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BC 첫 경기 선발 투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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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BC 첫 경기 선발 투수 발표
2026년 03월 04일 04:31

[ 요약 ]
한국 야구 대표팀의 첫 선발 투수는 소형준이다.
정우주가 그의 뒤를 이어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한국 야구 대표팀이 17년 만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첫 경기에 소형준(KT 위즈)이 선발 투수로 나선다. 정우주(한화 이글스)도 그의 뒤를 이어 마운드에 오를 계획이다.
류지현 감독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체코전을 대비한 선발 투수를 공개했다. 그는 소형준이 체코전 선발로 나서고, 정우주가 그 다음 투수로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감독은 투수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정된 일정과 투구수 제한이 있음을 언급했다. 따라서 팀이 계획대로 이겨야 다음 경기의 전략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체코전의 스코어와 여러 상황에 따라 이후 투수들을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경기 진행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방침을 밝혔다.
최근 대회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기록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 더욱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팀의 전략과 투수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