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식자재 대금 미수금 논란 사과
3
이장우, 식자재 대금 미수금 논란 사과
2026년 03월 20일 11:23

[ 요약 ]
배우 이장우가 식자재 대금 미수금 논란에 사과했다.
그는 문제 해결 의지를 밝혔고, 초기 대응 지연 이유를 설명했다.
이장우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이번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전하며, 대금을 받지 못한 A 씨에게도 깊이 사과했다. 그는 논란을 해결하기 위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는 초기 대응이 늦어진 이유로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했음을 언급하며, 섣부른 발언이 또 다른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논란은 이장우가 운영에 관여하고 있는 순댓국집 호석촌과 관련이 있다. 축산물 유통업체 측은 거래 과정에서 대금 지급이 지연되었다고 주장하며, 수차례 독촉에도 일부 금액만 변제되었다고 밝혔다.
이장우는 호석촌이 계약에 따라 중간업체인 주식회사 무진에 대금을 정상적으로 지급했다고 해명하며, 무진이 이를 납품업체 A 씨에게 전달하지 않으면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거래 구조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하며, 향후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