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리빙 레전드 최민정의 마지막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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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9시간전

한국 쇼트트랙 리빙 레전드 최민정의 마지막 올림픽

2026년 02월 21일 12:46

최민정 마지막 올림픽 경기를 마친 모습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최민정이 마지막 올림픽에서 눈물을 흘렸다.

그녀는 1500m에서 메달을 따며 역대 한국 올림픽 최다메달리스트가 되었다.

최민정은 마지막 올림픽을 맞이하며 감정이 복잡했다. 그녀는 20일 여자 1500m 경기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하며, 이 대회에서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역대 한국 올림픽 최다메달리스트로 기록되었다.

경기를 마친 후 최민정은 눈물을 흘리며 ‘마지막 올림픽을 생각하니 감정이 복받쳤다. 후회 없는 경기를 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

그녀는 포디움에 오른 후 밀라노에서의 추억을 회상하며, ‘1500m에서 메달을 따고 태극기를 두르고 인사하는 동안 밀라노의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여자 계주 대표팀은 최민정과의 작별 인사를 나누며 그녀의 마지막 경기를 기념하고, 함께 하지 못할 아쉬움을 전했다.

동료 선수들은 최민정에게 전하는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그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