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신곡 ‘탓탓탓’ 발표, 세미 트로트 장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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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26.07.07

임창정 신곡 ‘탓탓탓’ 발표, 세미 트로트 장르 도전

2026년 07월 04일 05:24

임창정 신곡 탓탓탓 발표 이미지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임창정이 신곡 ‘탓탓탓’을 발표하며 EDM과 세미 트로트를 접목한 경쾌한 응원송을 선보인다.

이번 곡은 임창정과 작곡가 늑대가 함께 작업한 곡으로, 4일 음원 공개와 함께 콘서트에서 최초 무대가 공개된다.

가수 임창정이 새로운 신곡 ‘탓탓탓’을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이번 곡은 EDM 사운드가 가미된 세미 트로트 장르로,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이다.

‘탓탓탓’은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임창정 특유의 시원한 보컬이 어우러져 ‘형아 표 팩폭 응원송’이라는 별칭을 얻고 있다. 신나는 비트가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이번 신곡 작업에는 임창정과 오랜 시간 협업한 작곡가 늑대가 참여했다. 두 사람은 ‘촌스러운 발라드’,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등 히트곡을 함께 만들며 음악적 케미를 입증했다.

임창정은 신곡 발매 당일인 4일 성남에서 열리는 ‘2026 임창情 콘서트 다시 우리의 시간을 노래하다’에서 ‘탓탓탓’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가 크다.

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배우로 데뷔한 임창정은 1995년 가수로 정식 데뷔해 ‘소주 한 잔’, ‘내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