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과 프랑스 우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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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26.07.07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과 프랑스 우승 전망

2026년 07월 04일 09:04

2026 월드컵 프랑스 우승 후보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표가 완성되었으며, 프랑스가 28.89%의 우승 확률로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습니다.

스페인은 개막전 슈퍼컴퓨터 예측에서 우승 확률 1위였으나 16강 시작 시점에는 3위로 하락했고, 프랑스는 2018년 이후 3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프랑스가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부상했다. 16강 시작을 앞두고 통계 매체 옵타는 프랑스의 우승 확률을 28.89%로 발표했다.

이번 대회 32강 경기가 마무리된 가운데, 프랑스는 조별리그 3연승과 32강 스웨덴전 3-0 완승으로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막전 슈퍼컴퓨터 예측에서 스페인이 16.1%로 가장 높은 우승 확률을 기록했으나, 16강 시작 시점에는 12.96%로 3위로 하락해 프랑스에 밀렸다.

프랑스는 킬리안 음바페를 중심으로 한 공격진이 돋보이며, 2018년 대회 우승 이후 8년 만에 통산 세 번째 월드컵 트로피를 노리고 있다.

16강 첫 경기인 캐나다와 모로코를 시작으로 8일까지 총 8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며,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