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레오클럽, 첫 싱글 ‘피어나는 설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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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6시간전

스테레오클럽, 첫 싱글 ‘피어나는 설렘’ 발표

2026년 04월 09일 05:19

스테레오클럽 첫 싱글 피어나는 설렘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스테레오클럽’이 첫 싱글 ‘피어나는 설렘’을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하여 독창적인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

프로젝트 ‘스테레오클럽’은 9일 정오, 첫 번째 싱글 ‘피어나는 설렘’을 세상에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아날로그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스테레오’ 사운드와 현대적인 소통을 상징하는 ‘클럽’이라는 개념을 결합하여 만들어졌다. 목표는 고정된 틀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음악을 만드는 것이다.

첫 싱글 ‘피어나는 설렘’은 80~90년대의 레트로 신스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시티 팝 곡이다. 이 곡은 매력적인 음색을 가진 신예팀 ‘DEAR’가 피처링에 참여하여 곡의 깊이를 더했다. ‘DEAR’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 팀으로, 스테레오클럽과의 협업을 통해 신선한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스테레오클럽의 정교한 프로듀싱과 ‘DEAR’의 감각적인 보컬은 도입부의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베이스 라인을 통해 조화를 이루고 있다. 곡은 일상의 소음 속에서도 상대방에게 특별한 감정을 전달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특징은 청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싱글은 향후 스테레오클럽이 선보일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예고하는 신호탄이기도 하다.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여러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장르와 색깔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각 곡은 독창적인 사운드와 아티스트의 개성을 강조하며,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스테레오클럽은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 싱글 ‘피어나는 설렘’은 그 시작에 불과하며, 이들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