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영애, 데뷔 50주년 소회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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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6시간전

가수 한영애, 데뷔 50주년 소회 밝혀

2026년 04월 07일 05:58

가수 한영애의 5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가수 한영애가 데뷔 50주년을 맞아 소회를 밝혔다.

그는 여전히 무대에 대한 열망이 크다고 전했다.

가수 한영애(71)는 데뷔 50주년을 맞아 '부끄럽다', '장하다'라고 소회를 표현하며, 더 많은 활동을 예고했다. 그는 기자간담회에서 '아직 무대가 고프고, 목소리가 점점 더 좋아진다'고 말했다.

한영애는 1976년 포크 그룹 해바라기 멤버로 음악계에 발을 들였고, 1986년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신촌블루스 1기 멤버로도 활동하며 여러 히트곡을 남겼다.

그의 대표곡으로는 '여울목/건널 수 없는 강', '누구 없소?', '코뿔소', '조율' 등이 있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소리의 마녀'라는 별칭에 대해 '소리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나쁘지 않게 느껴진다'고 밝혔다. 이는 그의 독특한 허스키 음색을 반영한다.

한영애는 앞으로도 '나 원없이 노래해 봤어, 괜찮아'라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