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스키 선수 유승은, 올림픽 시상대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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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스키 선수 유승은, 올림픽 시상대 섰다
2026년 02월 20일 10:46

유승은, 한국 여자 스키 메달 획득
[ 요약 ]
유승은이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선수로 첫 올림픽 메달을 따냈다.
그녀는 주 종목인 빅에어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유승은(성복고)은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시상대에 오른 선수로,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수확했다. 그녀는 특히 주 종목인 빅에어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올림픽에서 유승은은 자신만의 독특한 기술과 뛰어난 점프 실력으로 경쟁자들을 제치고 3위에 올라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에 길이 남을 쾌거로 평가된다.
유승은은 어린 시절부터 스키와 스노보드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훈련을 해왔으며, 그 결과가 이번 올림픽에서 결실을 맺었다.
그녀의 메달 획득은 많은 후배 선수들에게도 큰 자극이 될 것으로 보이며, 한국 스키·스노보드의 미래를 밝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승은은 경기를 마친 후 소감을 전하며, 자신의 성과가 모든 한국 선수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