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four)에버 육아: 한국의 보육 현실

조회 3 | 댓글 0건
3
짱구
22시간전

포(four)에버 육아: 한국의 보육 현실

2026년 02월 22일 00:56

국립중앙박물관과 가족 방문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네 명의 자녀를 둔 기자가 전하는 한국의 보육 현실.

저출산 시대에 맞벌이 엄마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포(four)에버 육아’는 네 명의 자녀를 키우며 직장 생활을 병행하는 기자의 일상을 통해 한국의 보육 현실과 사회 이슈를 다루고 있습니다. 저출산 시대에 다자녀를 기르는 맞벌이 엄마로서의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고민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가장 기쁜 소식 중 하나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전례 없는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박물관 ‘덕후’는 아니었던 저에게 이 소식은 매우 기쁜 일입니다. 국내 박물관의 가치가 널리 인정받는 것은 누구에게나 반가운 일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을 자주 방문하는 저로서는 매번 ‘세상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다니’라고 감탄하게 됩니다. 외국에서는 비싼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야 볼 수 있는 유물과 다양한 체험 전시를 한국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인기 덕분에 많은 가족들이 함께 박물관을 찾고 있습니다. 이는 자녀들에게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박물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교육적인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결국, 한국의 박물관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은 문화와 역사를 중요시하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공간들을 이용하길 바라며, 저 또한 아이들과 함께 자주 방문할 계획입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