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원, 매스스타트 결선 진출

조회 3 | 댓글 0건
3
짱구
23시간전

정재원, 매스스타트 결선 진출

2026년 02월 21일 14:36

정재원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 결선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정재원이 매스스타트 결선에 올라 메달에 도전한다.

22일 결선에서 한국 빙속 종목 첫 메달을 노린다.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의 간판 정재원(25·강원도청)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준결선에서 21점을 획득해 결선에 진출하였다. 정재원은 15명 중 3위를 기록하며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결선 티켓을 확보했다.

결선에서는 캐나다의 앙투안 젤리나가 60점으로 1위, 일본의 사사키 쇼무가 40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미국의 조던 스톨츠는 11점으로 4위를 기록하며 3관왕 도전에 나섰다.

정재원은 준결선 첫 지점인 4번째 바퀴에서 3위로 들어오며 1점을 획득했으며, 이후 뒤로 물러나 여유를 가졌다. 마지막 바퀴에서 속도를 끌어올려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20점을 추가했다.

이로써 정재원은 결승행을 확정짓고, 22일 0시 40분에 시작되는 결선에서 메달을 노리게 되었다. 이번 대회 한국 빙속 종목의 첫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재원의 활약에 많은 이들이 기대를 걸고 있으며, 그의 결선 성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