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케시마 행사에 대한 외교부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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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2시간전

일본 다케시마 행사에 대한 외교부 항의

2026년 02월 22일 07:33

일본 다케시마 행사에 대한 외교부 항의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외교부는 일본의 다케시마 행사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

독도는 우리 고유의 영토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외교부는 22일 일본 시마네현에서 열린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대해 즉각 폐지를 요구하며 강력한 항의를 표명했다. 대변인 성명을 통해 독도는 명백히 한국의 영토라고 강조하며, 일본 정부는 부당한 주장과 역사 왜곡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일본 고위급 인사의 행사 참석을 문제 삼으며, 일본이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음을 비난했다. 김상훈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은 일본 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해 항의의 뜻을 전했다.

일본의 극우 언론인 산케이신문은 행사에 맞춰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다시 펼쳐 논란을 일으켰다. 이들은 정부 주최 행사를 요구하며 독도에 대한 왜곡된 주장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 정부는 이러한 일본의 행보에 대해 단호한 대응을 예고하며, 국제 사회에도 문제를 제기할 계획임을 밝혔다. 외교부는 일본의 역사 왜곡이 한일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양국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외교부는 독도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경각심을 유지하며,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