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첫 시범경기서 멀티 안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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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첫 시범경기서 멀티 안타 기록
2026년 02월 22일 07:59

[ 요약 ]
김혜성이 시범경기에서 멀티 안타를 기록했다.
그는 다음 달 WBC 한국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김혜성(27·LA 다저스)이 올해 첫 시범경기에서 멀티 안타를 기록하며 활약을 알렸다. 22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그는 LA 에인절스를 상대로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팀은 이 경기에서 15-2로 승리했다.
김혜성은 3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올렸다. 1회초에는 선제 2타점을 올렸고, 2회에도 적시타를 추가해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그의 성장은 다저스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김혜성은 시범경기를 통해 자신감을 쌓아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그가 다음 달 초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김혜성은 소속팀과 대표팀 모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시범경기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