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전 감독, 손흥민-이재성 선발 제외 논란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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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26.07.03

홍명보 전 감독, 손흥민-이재성 선발 제외 논란 반박

2026년 07월 02일 12:22

손흥민 선발 제외 논란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홍명보 전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손흥민과 이재성의 선발 제외가 개인 감정이나 전술 판단 외 이유 때문이 아니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손흥민과 이재성의 선발 제외가 인터뷰 보이콧 때문이라는 소문이 있었으나, 홍명보 전 감독은 이를 일축하며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홍명보 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손흥민과 이재성을 선발에서 제외한 것은 개인 감정이나 전술 판단 외의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에서 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하며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이에 두 선수의 선발 제외가 논란이 되었다.

일부 축구계에서는 두 선수의 선발 제외가 인터뷰 보이콧 사태와 연관이 있다는 소문이 퍼졌으나, 홍명보 전 감독은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인터뷰 보이콧 사태는 월드컵 개막 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훈련장에서 손흥민의 병역특례 관련 조롱성 대화가 유튜브에 공개되며 시작되었다.

대표팀 관계자들은 이번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으며, 축구 팬들은 선수 선발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요구하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