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토너먼트 최다골 음바페, 2026 골든부트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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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26.07.02

월드컵 토너먼트 최다골 음바페, 2026 골든부트 경쟁 본격화

2026년 07월 01일 19:30

킬리안 음바페 월드컵 최다골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킬리안 음바페가 월드컵 토너먼트 통산 최다골 기록을 세우며 2026 북중미 월드컵 골든부트 경쟁을 이끌고 있다.

음바페, 엘링 홀란, 리오넬 메시 등 세계 최고 골잡이들이 2026 월드컵 득점왕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킬리안 음바페는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프랑스를 16강으로 이끌었다. 이로써 그는 월드컵 토너먼트 통산 10골을 달성해 최다골 기록을 새로 썼다.

음바페는 브라질 전설 레오니다스 다 시우바와 호나우두를 제치고 월드컵 토너먼트 최다 득점자가 되었으며, 그의 골 결정력은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이다.

엘링 홀란은 노르웨이 대표로 출전해 뛰어난 골 감각을 선보이며 2026 월드컵 골든부트 경쟁에 강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리오넬 메시 역시 적은 출전 시간에도 불구하고 득점 공동 선두를 유지하며 아르헨티나의 강력한 득점원 역할을 하고 있다.

세계 정상급 공격수들의 치열한 득점 경쟁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흥미를 더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