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한국 공포영화의 GOAT로 불리는 영화










2003년작, 장화, 홍련
작감배
+
한국 정서
+
공포 수준
+
미장센
+
여운 있는 엔딩
+
OST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명작
특히 공포영화는 오래 될수록 무섭지 않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장화, 홍련은 지금 봐도 무서움










2003년작, 장화, 홍련
작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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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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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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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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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 있는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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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명작
특히 공포영화는 오래 될수록 무섭지 않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장화, 홍련은 지금 봐도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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