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과거사진 지워달라 요청한 여자 연예인


상복을 입고 우는 사진이 너무 많다고 네이버에 직접 삭제 요청을 했다는 정선희

그런데 전화를 받았던 직원이 너무 영혼 없이 "과거 사진은 못 지웁니다" 라고 했다고 함


그래서 화가 너무 나서 생면부지 남한테 소리를 질렀다고 함.
그런데 그 직원이 온도가 1도 없이...

"웃는 얼굴로 덮으시면 됩니다" 라고 하고 끊었다고 함

그때만 해도 인터넷 삭제 요청 안받아줬음
그 말을 들은 정선희는...






그 말이 인생의 가치관이 되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