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상한변호사우영우] 속 숨겨진 디테일

드라마 속 장면 中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별똥별 등의 회문(팰린드롬)을 좋아하는 주인공,
주인공 방을 보면 법관련 내용을 제외하고도
정체 불명의 메모들이 있는데,

영어로 이루어진 회문,

사토르 마방진인 [이길수 "내 안의 퍼즐"]


사토르마방진인 [헌옷수거함 "아홉수의 마방진", "여덟수의 마방진"]
이처럼 회문과, 이와 유사한 사토르마방진(테넷에 나오는 그거, 가로로 읽어도 세로로 읽어도 같은 글) 형태의 글들이 적혀있다.
잘 보이지도 않게 스쳐지나가는 장면인데 디테일이...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