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망여우 영상에서 진짜 심각하게 봐야하는 것
















그러니까 방송사는 해당 제품을 먹고 효과를 본 사람을 모집하는 게 아니라
이미 협찬 제품이 무엇인지 정해 놓고 그것에 맞게 자기들이 짠 대본을 읽어줄 연기자를 모집했던 것
그리고 그 연기자들은 A방송사, B방송사 등 여러 방송사의 광고프로그램에 중복 출연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음
홈쇼핑과 연계해서 광고방송하는거 -> 암묵적으로 한다는거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었음
알고보니 그 광고방송에서조차 출연자들을 돌려쓰기하고 있었다는 거 -> 사망여우 영상에서 새롭게 등장한 내용






"시사기획 창"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연계방송을 하는 타 방송사들을 저격했던 KBS도 똑같은 족속들이었음












지상파, 공영방송, 종편 다 똑같음
















이해관계가 얽힌 수십, 수백명의 광고주들
각 방송사들
그리고 각 방송사들 산하에 편성된 수십개의 광고프로들
그런데 이들이 광고하는 제품들은 동시간대 거의 겹치지 않고 있음
9시에 A방송사의 B프로에서 C제품을 광고하면 동시간대 방영하는 D방송사의 E프로는 C제품이 아닌 F제품을 광고하는 식
이것이 과연 긴밀한 협의 없이 가능한 일일까?
참고로 연계방송을 하다가 걸려서 2015년에 수억의 과징금을 낸 MBN의 사례가 있음
그래서 표면적으로는 절대 연계방송이 아니라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연계나 협업 없이 저렇게 겹치지 않는 방송 아이템의 방송이 가능한 것인지 사망여우는 그것을 지적하는 것












https://youtu.be/66VUR6MH-1U
영상 풀버전
10분밖에 안되는 영상이라 다 보는거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