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된 본인 아이 발로 밟고, 주먹으로 퍽퍽 패고, 집어던지고, 발한쪽만 들고 옮기고 하다가
어느날 똥쌌다고 패죽인 사건임.
(충격인건, 첫재딸은 금이야 옥이야 키웠으나 둘째 아들은 패죽인 사건)
방송 이후 남편은 방조로 구속된것같음.
추후 SNS에는 신상이 다 털렸고 .
해당 사건 피고인 이름 + 사건번호 가 유출되면서
반성문을 존나게 싸재끼던 피고인들은
>추가 23일 현재 기준
- 반성문은 총 49장
-탄원서 - 5,863장
-진정서 - 1,16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