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리틀 자이언츠 감독 조회 0 | 댓글 0건 공룡 2시간전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른다고함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각 출신 구단 연고지인 서울, 부산, 충청, 광주에서 야구 꿈나무를 발굴하고 성장시킬 예정!!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