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리틀 자이언츠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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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2시간전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른다고함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각 출신 구단 연고지인 

서울, 부산, 충청, 광주에서 야구 꿈나무를 발굴하고 성장시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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