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이 6년동안 번 돈 다 날리게 했다는 팝업 굿즈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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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마음
1시간전

 

 

 

 

 

백화점 팝업 들어가서 팔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안팔려서 재고를 다 떠안게 됐다고 함

 

 

 

 

랄랄은 "차라리 (굿즈가) 10가지였으면 나았을 텐데 이것저것 만들다 보니까 50가지가 됐다. 식혜 통, 때수건 이런 부피가 작은 굿즈들로 큰 공간을 채울 수가 없어 종류도, 수량도 많아야만 했던 상황이다. 서울도 곱하기 2주, 부산도 곱하기 2주를 했다"고 설명했다.

조세호가 "남은 굿즈 재고들은 어떻게 했냐"고 묻자 랄랄은 "폐기를 하려고 했는데 또 두 배의 비용이 들더라. 창고에 그대로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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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 한 팝업 일화임~~

 

 

 

 

 

 

 

 

이번에 저 창고에 있던 굿즈들 폐기했대 

서울하고 부산 2주씩 팝업했는데 백화점 방문객 수량의 두배씩 만들었다고 함 그래서 전부 악성재고행....

폐기하는 것도 돈이라 폐기도 못하고 창고에 보관하다가 이번에 싹 다 정리 한 듯??

 

 

 

+댓글보니까 물품 기부도 하고 남은 것들 폐기한거 같음

 

랄랄이 기부한 티셔츠, 파우치, 떡메모지, 썬캡모자 등 ‘이명화’ 굿즈 2만7571개(4억 4000만 원 상당)를 전국의 이주배경아동 및 범죄피해아동 1058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초록우산과 랄랄은 30일~9월 21일 후원자 2500명에게 ‘이명화’ 굿즈 및 초록우산 기념품을 증정하는특별한 이벤트를 더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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