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는 매춘부라고 당당하게 주장하는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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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라
5시간전
 

 

김병헌: "위안부 피해자가 어디 있습니까? 일제에 의해서 강제 동원된 사람 아무도 없어요. 

           전부 영업 허가받아서 돈 번 사람들이지. 근데 무슨 피해자야?"

 

김병헌: "일본군에게 끌려갔다는 증거 있어요?"

 

기자: "성행위를 했잖아요, 위안소에서 우리나라 여성들 데려다가!"

김병헌: "돈 냈어요. 요금 냈잖아요. 요금 냈으니까 정당한 거지!"

김병헌: "아이, 요금 냈어요. 요금표 다 있어!"

 

김병헌: "성매매 그 당시에 합법이었어요." 

기자: "그 당시 우리나라에서의 합법을 여쭤보는 거예요." 

김병헌: "국내에서 합법이었어요, 그때!"

 

 

기자: "그 증거를 제시하시라고요. 국내요?" 

김병헌: "증거를 이 자리에서 어떻게..." 

기자: "우기시는 거잖아요! 없잖아요, 그 증거!"

 

김병헌: "위안부 피해자 없어! 없어! 위안부 피해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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