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에 곧 나오는 한국 배경 인도 영화 Made in Korea 

조회 0 | 댓글 0건
드가쥬아
3시간전

 


 

*넷플에 한국어 자막 달린 예고편 있음.

 

남인도 타밀 영화 "Made in Korea"

한국어 제목은 "다시, 서울에서"

 

"인도 영화"라고 했을 때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힌디어 볼리우드는 아니다.

그래도 요즘은 "남인도 영화가 더 잘나간다"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이쪽 영화들 퀄리티와 파급력도 볼리우드에 전혀 뒤지지 않는다.

*당장 우리가 잘 아는 바후발리와 RRR이 남인도 영화

 


 

인도에서 한반도로 와 가야의 김수로왕과 결혼했다는 전설 속의 인도 공주 허황옥을 동경하는 한국 덕후 인도 소녀, 셴바.

 

*타밀 영화이니만큼 허황옥이 남인도 타밀 출신이라는 설을 채택했다.

한국에선 북인도 아요디아 출신설이 더 대중적.

 


 

"누가 한국에 기차를 타고 가냐?"

 

열정은 넘쳤지만 지리 시간에 졸았던 모양인지 한국에 기차를 타고 가려 했던 순진한 아이는...

 


 

"좋아하는 일을 위해선 어디든 갈 수 있어."

 

어찌어찌 자라서 비행기를 타고 어찌어찌 북한 아닌 남한에 잘 도착.

 

 


 
"때론 의외의 사람에게 사랑 받을 때도 있죠."
 
돈을 벌기 위해 취업한다. 아마도 노인 간병 알바인 듯.
근데, 한국말도 못 하는데 일을 할 수 있...나?
 





 
"한국 전통주 막걸리예요."
 
여하튼 셴바는 할머니(+웬 잘생긴 남자)와 함께 서울 곳곳을 다니며 꿈에만 그리던 한국 풍경을 두 눈으로 직접 감상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는데
 

 
"우리 집에서 도둑질을 해?"
 
저런, 뭔가 상황이 심각하게 꼬이고...
 

 
급기야 유치장 신세가 되고 만 외노자 셴바.
그녀의 코리안 드림은 과연 어떻게 되는 것일까?
 
2026.03.12
넷플릭스 공개
 

 
주연은 남인도 유명 배우
프리얀카 모한(Priyanka Mohan, 1994-)
 
주 활동 무대는 남인도 타밀, 텔루구 영화계이다.
 

 

현지에서 영화 홍보도 열심히 뛰고 있고

 



 

최근 삼성폰 광고도 찍었다.

*근데 실제로는 아이폰 유저이긴 하다...



자유게시판6,904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