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청문회 도중 새어나왔던 살해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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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라
3시간전
 
레스 웩스너가 엡스타인 청문회에 소환되어 
증언과 질의응답을 하던 중
 
옆에 있던 변호인이 
"다섯 단어 이상 대답하면 죽여버릴 거다." 라고
귓속말하는게 마이크에 새어나감 
 
 
 
 
 
 
 
 


레스 웩스너는 
빅토리아 시크릿을 보유한 엘 브랜즈 창업자이자
억만장자 사업가로
엡스타인과 절친한 사이였던 걸로 알려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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