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노원구 오래 사는 이유 "동네 사람들 되게 선해"

그녀는 "난 우리 동네를 원래부터 좋아했다. 이 동네 사람들이 되게 선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이곳으로 이사했다. 내가 느끼기에 아직은 여유가 있고, 의외로 서울 같지 않은 점이 있다"라고 알렸다.
제작진이 "노원구 홍보 대사가 될 거 같다"라고 말하자 정선희는 "우리 구가 이렇게 일을 잘한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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