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대형사고 친 국세청 근황













1. 국세청이 이번에 체납한 압류 물품에 대해 실적홍보용 보도자료를 배포했는데
2. 그 보도자료에 가상자산의 '니모닉코드'(비밀번호)와 체납자의 실명도 제대로 가리지 않고 배포해버림
3. 보도자료 배포 이후 외부에서 압류된 가상자산 지갑에 접근한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해당 가상자산은 현재 수십억원어치에 달한 것으로 추정 중
4. 취재진이 국세청에 문의하자 국세청은 "현재 유출여부 확인 중"이라는 입장만 밝힘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96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