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사령관 반박, 미 국방부 지시였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이 24일 오후 10시쯤 서해 공중 훈련과 관련해 우리 국방부를 정면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한 것은 미 국방부(전쟁부)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복수의 외교·안보 소식통은 “브런슨 사령관의 심야 성명은 개인 판단이 아니라 트럼프 행정부의 명확한 메시지”라며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을 비롯한 수뇌부의 지시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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