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 공개된 하이브 vs 민희진 사건 판결문 내용
최근에 열린 민희진-하이브 판결문 내용이 공개됨

해석하자면
"물량 밀어내기 불가능하고 재고부담 및 폐기도 레이블 비용으로 진행"
->레이블의 실적(이익)을 높이기 위해 밀어내기해서 사들인 음반 재고 부담이나 폐기할때 처리하는 비용을 어디에 전가할 것인지 계산 (레이블 비용으로 진행한듯)
->그리고 기존의 방식(혹은 검토 중인 다른 방식)에서는 '물량 밀어내기'가 가능했거나 행해졌음을 시사함
무리하게 사놓고 무한럭드,무한팬싸로 앨범 털어내는게 우리가 흔히 알던 앨범 땡겨쓰기 방식인데
저 내용만 보면 하이브는 털지도 않고 걍 페기처리했다는거...
+반품했다는 내용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