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모은 5억원 기부하고 세상을 떠난 윤인수씨
청주에 살던 故 윤인수(56)씨의 유족은
이틀전 병원을 찾아 고인의 전재산 5억400여만원을 쾌척했다.
국민학교 졸업 후 정비업소, 페인트공으로 일하며
흔한 양복 한벌도 없을만큼 평생동안 근검절약 하였고
위암4기 판정을 받은 뒤부터 임종 직전까지도 가족에게
"모아둔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달라"는 말을 전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청주에 살던 故 윤인수(56)씨의 유족은
이틀전 병원을 찾아 고인의 전재산 5억400여만원을 쾌척했다.
국민학교 졸업 후 정비업소, 페인트공으로 일하며
흔한 양복 한벌도 없을만큼 평생동안 근검절약 하였고
위암4기 판정을 받은 뒤부터 임종 직전까지도 가족에게
"모아둔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달라"는 말을 전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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