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시켜야지" 유망주 참변... 사이클 시속 88km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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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가쥬아
4시간전






사이클 훈련 중 울퉁불퉁한 도로 구간에서 중심을 잃었고 가드레일에 충돌해 사망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된지 2주만에 사고로 사망한 사이클 유망주 신민철(18)









코치와 부모가 탑승한 승합차가 1m 간격으로 먼저 달리고 그 뒤를 따라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훈련


자전거에 부착된 속도 측정 장치에 찍힌 최고 속도는 88km/h (사고가 난 도로의 제한속도는 70km/h)


유족 측은 한 달 전 현재 코치가 부임하기 전에는 평균 시속 40km 안팎으로 훈련했다고 주장




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는 당시 도로에 문제가 있었다고 인정하고 최근 포장 공사 진행


학교 측은 사고 당시 훈련 과정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보고 해당 코치의 업무 유지








경찰은 과실 여부 등을 따져 해당 코치의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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