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땄다고 아들에게 말해주는 여성 봅슬레이 선수 조회 0 | 댓글 0건 더한마음 4시간전 미국 봅슬레이 선수인 42세 엘레나 마이어스 테일러 그녀에겐 아들이 둘이 있는데 유전적 결함으로 인해 두 아들 모두 다운 증후군으로 인한 청각장애를 앓고 있음. 2009년부터 커리어를 시작해 선수생활 18년차 만에 드디어 봅슬레이 금메달 수상 후 이를 모르고 지켜보는 아들에게 "엄마가 이겼어" 라고 수화로 알려주는 모습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