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부모님이 누구신지 모르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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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마음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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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1104143242453

 

애가 평소에 뭘 보고 배웠을까요?

저 상황에서 고소? 집에서도 하시는 행동과 대화가 훤합니다.

 

그만하시죠.

 

상대의 불행을 위해 끊임없이  자신과

가족들을 끊임없이 불행한 일만 만들어내는

존재로 만드시는것 같아 심각하게 우려스럽습니다.

 

흉기를 휘둘러야 흉악함이 아니라 교묘하고 악랄하게

자신의 무력을 휘두르는 인간을 흉악한 인간이라 합니다.

 

결혼과 출산을 통해 가족을 이룬 그대들은 분명

뿌린만큼 결실을 맺는 삶을 꿈꿨겠죠.

 

악의 씨를 뿌려 악을 수확하고 곱절로 불행을 덤터기 쓰려고

가족을 이루는건 좋은 방향은 아닌것 같습니다.

 

선량하게 당신의 자녀를 당신 대신해 당신들 노력도 아닌

나랏돈으로 양육해주고 사람답게 살 기초지식을 전해 

주는 감사한이들에게 배은망덕의 흉함으로 폭력을 행사하면

그 끝은 당신들 가정의 해체밖에 더 있겠습니까.

 

당신들 품에 그리 자란 자녀가 당신들이 늙고 약해지면

어떻게 할까요?

 

당신들에게 똑같이 할겁니다.

 

정신차리시고 사과하고 용서받고 태도를 다시배워 점잖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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